공지 사항입니다. Ver. 1.031

1. 지극히 개인성양이 뚜렷한 블로그입니다. 
   따라서 저가 쓴글 댓글로 까셔도 좋은데 제기준 수위 넘기시면 알아서들 ^^
   그리고 이 공지는 변경 사항이 있을때마다 0.01씩 업데이트 됩니다.

   아 그리고 방명록 카테고리에 2008년 방명록 계설했습니다. 오고 가시면서 방명록에 뎃글이라도 1개좀(굽신굽신)
   ↑1.01에서 추가(방명록)

1-1 . 방명록은 항상 공지사항 아래에 위치합니다.(1.02 패치)

1-2 . 전 켑빠입니다. 슷하란은 거의 켑/광 찬양이 대부분이 될듯.... 까지마삼. 심하게 까면 조치하겠음.(1.03 패치)
1-3. 이번 신한은행 08시즌 포스트 시즌만 온겜응원중.(1.031)

1-3 . 던파게시판은 던파 하다 생긴일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카인섭 귀검사(웨펀) 시라이시 보시면 인사좀 ^^;;;<저랩이 무슨?!(1.03 패치)

2. 붉펌 사절입니다.
    왠만해서 불펌만큼은 젭라 사절이라능....

3. 라간은 누군가와 합체해 나타나거나 그 상대를 멋대로 장악 한다던가 아니면 어디선가 불쑥 나타날수 있습니다.
   크기 따위는 상관 않한다는....

4. 블로그 우선 순위 입니다.
    1. 라간 블로그
    2. 하야테의 성우 이야기(http://blog.daum.net/01047279251)
    3. 막대사탕 블로그(http://www.blog.naver.com/tmdgur01234)
    4. 싸이월드(http://www.cyworld.com/47279251

지만 언제든 순위는 변경될수 있습니다. 

5. 이글은 언제나 최 상위 랭크이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은 
   앞으로 잘부탁 드리겠습니다. 

by 라간 | 2009/12/31 23:59 | Etc. | 트랙백 | 덧글(3)

2008년 방명록입니다.

쓰고 가실분들은 귀찮으시더라도

이곳에 댓글 달아주고 가시면 ㄳㄳ....

내년엔 내년대로 새로운 녀석으로....

by 라간 | 2009/12/31 23:58 | 방명록 | 트랙백

아오 KTF ㄱ-



언제 부터인가 KTF를 이야기 할때 꼭 나온 말이 있다.

바로.

소년가장.

혼자 모든 책임을 짊어지고 혼자 분투하는.

박카스 스타리그의 우승자 이영호 선수를 두고 하는 말이다.

솔직히 KTF팬 입장에서 소년가장 이라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다.

불과 어제 경기만해도 그렇다.

KTF VS 이스트로 3:4

김영진,고강민,박찬수 불과 경기시간 도합 15~20분 만에 패배

이영호 혼자 3킬후 패배.

거기에 스타리그 탈락까지 ....

정말 열받아서 잠이 않오더라.

KTF가 부진했던것도 한두 시즌도 아니고

5~6시즌간 부진했던터라.

적어도 이번시즌은 정말 선수 육성 결과가 나올줄 알았다.

5시즌이라면 2.5년 가량이니까.

06시즌이야 그때부터 부진했던거라 치면

07전기때는 원인 분석 07후기 문제 수정 개시

08단일 수정중

08~09 결과 도출 시작.

뭐 이리 되야 정상아닌가?

하지만 지금은

이영호 원맨팀.

영호 이기면 이기고 영호 지면 지는.

오죽하면 해설진들도 위메이드 경기때 영호 없이 이기니 신기해 하던거 같더라.

왜 KTF가 선수 육성은 않하고 좀 비난 받으면 감독 교체/잘나가는 선수 사오기로 무마 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이미 그런식으로 잘나가는 시대는 지났는데.

내가 보기에는

잘나가는 에이스 1명 + 보조 백업 2~4명 + 뒤에서 충실히 백업하는 스탭

이게 정말 요즘이랑 맞는 방식인것 같다.

대표적인 예는 화승,삼성 정도.

화승은 이제동 + 박지수/구성훈/손주흥/손찬웅 + 조정웅 = 리그 1위
삼성은 송병구 + 이성은/허영무/차명환/김동건 + 김가을 = 리그 2위

케텝은

KTF = 이영호 = 리그 7위

감독이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걍 맵 상성보고 대충 이선수 저선수 내보내기만 하면 다인가?

그 때에 맞는 그리고 선수들의 기세를 보고 선수기용을 해야지.

지금 가지고 다니는 노트북도 폼 아닌가?

도대체 언제까지 한명의 에이스 죽이기를 할것인가?

지금이라도 과감하게 선수 육성했으면 좋겠다.

이미 가능성 있는 원석들을 발굴했다. <프영호/배병우/김영진/정명호/박재영

이제 그원석을 다듬어야될 시간이다.

재발 정신차려서 다시한번 결승전에 가보자.

고딩혼자에게 짊어지기게 하기에는 KTF라는 짐이 너무나도 무겁다.

아님 정말 각팀의 에이스를 모두 사와서

다시한번 스타판의 레얄이라는 소리를 듣던가.


KTF 08~09 시즌 성적 정리.

by 라간 | 2009/02/19 14:32 | 트랙백

홍진호 선수는 어떻게 기억될까요?




인터넷 돌던중 '와이고수' 라는 슷하 커뮤니티에서 보고 담아왔습니다.

언제나 다들 그를 '콩' 이라고 까기 바쁘지만....

홍진호. 당신 또한 진정한 프로이자.

내 가슴속에 있는 영웅중 하나입니다.

공군서 부활하시길 믿겠습니다.


만약. 원작자께서 보신다면. 삭제를 원하신다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by 라간 | 2008/11/15 22:26 | 슷하 | 트랙백

천원돌파 그랜라간 홍련편 스크리닝토크(내용)





지난 일요일에 있었던 부천에서의 상영회 이후 있었던 스크리닝 토크 '가이낙스 애니메이션의 세계'의 내용입니다.

저가 들으면서 적었고 급히 적느랴고 당시 통역과 혹은 그분들이 말하신것과 다소 차이가 있을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의 내용은 야스히로씨와 나카지마 카즈키씨 이야기 이고 이하 글수를 줄이기위해 다케씨,나카씨 로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덧 : 빠진 부분이나 수정해야될 부분이 있으면, 댓글을.


덧 2 : 사진 사용을 허락해주신 원더바님 감사합니다. ^^   

덧 3 : 글에대한 저작권은 행사 주관사(?)와 저 그리고 나카지마씨와 다케다씨에게 있습니다. 
         무단 도용 적발시 법적으로 처리하겠습니다.(과연?)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by 라간 | 2008/11/10 16:24 | 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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