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슷하 개인리그 감상평

1. 애버 메가 배틀

2. MSL 준결승 1차전 박영민 VS 이재동

3. OSL 결승 박성준 VS 도재욱



양대리그 통틀어

결승전서 토스가 저그 잡은건 3.3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함.



1. 애버 메가 배틀

1-1 아마 추어 결승전.

테테전이라는 소리 듣고 장기전 설래발 첬는데 2:0 투팩 ㅈㅈ...

원사이드 한 경기라서 딱히 뭐라 말하기 그럼....<메가 배틀 본적도 없고.

아무튼 룰렛 방식의 맵추첨과 해설진<몇명인지 감도 않나오는....

나름 신선 했음

그리고 '락훈' 해설 광안리에서 봅시다!! >_<!!

1 - 2

참... 본전 힘들게 찾았수다.... 콩....

아무튼 이벤전의 강자라는 것을 다시한번 입증하면서

2-1일로 이기긴 했지만...

공군가서 잘하고 돌아와서 선수 계속할수 있으려나? ㅠㅠ....

2. MSL 4강 1차전 이제동 VS 박영민 3:0 이제동 승


1)경기 아테나

참... 폭군... 

폭군의 상징 뮤탈리스크 ....

무섭.... 

분명 영민이 잘한거 같은데.... 어느샌가 보니 멀티도 병력도 싹밀리고 ㅈㅈ.....

2)경기 티아메트

이번엔 빠른 뮤탈.... 

앞마당쪽 예상한 영민의 허를 찌르는 빠른뮤탈 

참....

3)경기 콜로세움.

토스중 나 잡을 녀석 있으면 나와봐! 

라고 하는듯한 느낌의 경기....







 3.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전 박성준 VS 도재욱 3:0

1)경기 오델로

5드론....

그후 저글링 6기만 뽑고 앞마당후 운영....

솔직히 토스입장에선 5드론하면 참....

2)경기 트로이

이번 결승전 최고의 경기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

드론밀치기 센스!!

중간에 비치는 코택의 경악표정 최고 ㅋㅋ.....


3)경기 안드로메다

이미 1,2경기로 안드로메다 직행한듯 멍한 표정이 살짝 비추기도한 재욱....

뭐 토스 입장에서 보면

리버가 나가야되는 나갈려고 하면 달려드는 수많은 스콜지 때....

그러다보니 주무기인 리버는 그냥 돈만 날리다 싶이했고.

막힐정도의 히드라로 들이 박으면서 나 입구 공략한다는 페이크(아님 실수)도 있고...

뭐 이후에 토스가 한건 다크로 본진 건물 썬거?

뭐 그정도인듯.

투신 3:0 승리 그리고 3회 연속 우승 ㅊㅋ...

그나저나 토스가 저그 상대로 스타리그에서 언제 우승한번 해보나....

▶ 역대 스타리그 저그 vs 프로토스 결승전 결과<출처 포모스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 2000년 11월 1일
봉준구 0 vs 3 김동수(봉준구, 2경기 프로토스로 플레이)
◆ 질레트 스타리그 - 2004년 8월 1일
박성준 3 vs 1 박정석(박성준, 저그 최초 스타리그 우승)
◆ EVER 스타리그 2007 - 2007년 12월 22일
이제동 3 vs 1 송병구
◆ EVER 스타리그 2008 - 2008년 7월 12일
박성준 3 vs 0 도재욱(박성준, 저그 최초 골든마우스 획득)

by 라간 | 2008/07/12 21:17 | 슷하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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